Into the sunset
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
★??? 풀콤보 영상. 척 봐도 뭐가 문제인지 보일 것이다 (...) 스크래치 마스터 ㄷㄷ

1. 개요 [편집]

keyc의 BMS. 장르는 HIPHOP이다. 맑은 음의 멜로디와 스크래치가 특징적인 힙합곡이다.

... 이렇게만 설명하면 그저 평범하게 좋은 곡으로만 남았겠지만, 발광 BMS에서는 이 곡의 ANOTHER 패턴으로 인해 존재감이 상당한 편이다. 이유인 즉슨, 패턴에 개인차가 갈릴만한 요소는 전부 들어있기 때문이다! 패턴 속성을 대략 요약해도 스크래치+저속 BPM+0.5배&2배 변속+초고속 트릴이다 (...) 거기다 96이라는 상당히 낮은 BPM에 비해 스크래치가 상당히 빠르게 날아오는데다, 키 파트도 그다지 평범한 편이 아니라서 [1] 개인차를 최대한 배제하고 봐도 꽤나 어렵다. 패턴 자체의 개인차도 모자라서 상당히 빠른 속도의 스크폭타 때문에 비트콘과 키보드의 난이도도 심하게 갈린다! 물론 똑같이 ★???을 받은 Milly Barll만큼은 아니지만[2]

이렇듯 비트콘과 키보드의 난이도 편차가 심한 것도 모자라 패턴 자체의 개인차도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크게 갈리는지라 발광 BMS에서 단 5곡 뿐인 [3] ★???를 책정받았다.

사족으로 이 곡의 HYPER는 스크래치가 ANOTHER와 정확히 일치한다 (...) 그래도 키파트가 어나더랑 비교도 안되게 쉬워서 그런지 제1발광 난이도표에는 등재가 되어있지 않다. 대신 스크래치 발광 난이도표에 ◎6으로 등재되어있다. 또한 통상 난이도표에서 ☆X를 책정받았다.
[1] S+1 같은 배치가 심심하면 등장하며, 스크래치와 같이 치기엔 손이 너무나 꼬이는 배치가 많다. 심지어 군데군데 묘한 즈레가 섞여있는데다가 48비트 스크래치가 날아올 경우 폴리리듬이 생긴다 (...)[2] 이 곡의 경우는 미친듯한 스크래치와 거미줄이 마지막에 나오긴 하는데, 랜덤 옵션으로 분할만 받으면 거의 깨는, 사실상 ★???에서 가장 하드클을 하기 쉬운 곡이다.[3] 원래 6곡이였으나 한 패턴이 퇴출되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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